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핌스-22년1사분기 실적 리뷰 및 전망을 해보자.

 

매출액은 작년 3Q부터 지속 하향세를 보여주고 있다.

반면 종업원 급여의 큰폭의 증가로 인해 판관비 와 매출원가 비율 모두 적지 않은 폭으로 상승한 것을 볼수 있다.

매출원가 부분은, 평균 68~70% 를 저번분기 부터 크게 상회 하더니, 이번분기에는 무려 91%를 보여주고 있다.

 

위에서 설명한 증가 되는 비용으로 인해 이익률은 급속도록 떨어지며 영업이익은 심지어 음수를 보이고 있다.

 

신설 공장의 인원 충원 및 설비 수율 잡느라 발생한 비용들로 인한 일시적 현상이라는데, 일시적이라 하기엔

2분기 연속 실적을 크게 하회 하는 모습이 그냥 안심하고 묻고 따블로 갈 수는 없는 현실이다.

 

핌스의 1분기 실적으로 통해 재고자산은 줄어 들고, 매출도 동반 줄어 들며, 재고자산 회전율도 떨어지고 있다.

 

 

매출채권은 양호한모습을 유지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중국 고객 비중이 많기에 여차 하면 채권회전율 저하시

주의해야 할 것이기에 핌스의 경우 특히 매출채권은 지속 체크가 필요 하다

현금흐름은 대체적으로 저조 하다. 간신히 지킨 양수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이 과연 2Q에도 지킬 수 있을까?

재무활동현금흐름은 유의미 하진 않지만 어쨌건 음수가 아닌 양수도 별로고.

FCF는 뭐 말할것 없이 음수다.

 

OLED 시장의 장비주가 아닌 소재주로써, 관심을 갖고 있는 기업인데, 몇분기동안 실적이 지속 저조한 모습이 맘에 걸린다.

 

핌스의 2Q 실적의 가장 큰 타격을 한문장으로 정리 하면, 인건비 상승으로 인한 재무 훼손 이라 말 할 수 있겠다.

아래 표와 같이 비용의 증가의 대부분을 차지 하는게 종업원 급여의 증가 이다.

 

근데 정작 이렇게 비용이 크게 상승한 원인의 종업원이 몇명으로 증가 했는지 알고 싶어도, 희한하게 이번 분기에서

직원 수를 기재 하지 않았다. ?!?!??

 

그럼 인원이 늘어나서 급여가 증가 한건지,  아님 기존 인원들의 연봉을 떡상 시켜준건지 뭐 정확히 알 길이 없다.

그리고 핌스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라면 예의주시 하는 고객사중 하나가 바로 BOE 일것이다.

뚜껑을 열어봐야겠지만, 아래 뉴스를 보면 마냥 Dream 만 갖고 접근하기엔 아직은 시기상조 이지 않을까?

물론 최악일때 사야 더 큰폭의 수익을 챙길 수 있는건 맞지만, 

 

현 분기 보고서의 숫자들이 모두 부정적인 면을 보여주고 있고, 

고객단 관련해서도 뉴스가 흉흉한 내용들이 들려 온다. 

기 보유자이고 이미 마이너스를 보고 있다면 뭐 굳이 지금 매매를 할 필요는 없겠지만,

OLED 의 성장성을 보고 관심종목으로 지켜보고 있었다면, 아직은 굳이? 들어가서 배팅을 하기보단

위 재무제표건, 아래 중국 고객단의 우려 섞인 뉴스들이 한차례 완화 되면 그때 들어가도

충분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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